축구동영상과 사진을 잔뜩 쌓아둔 내 컴퓨터는 1년에 한두번 꼴로는 정리를 해줘야 용량이 버텨낸다. 더군다나 파티션을 나눌때 내 판단착오로 메인드라이브에 지나치게 작은 용량(49기가)을 배당해서 PC를 사용할 때마다 애를 먹고 있는 현실이다. 그렇다고 파티션을 새로 나누기엔 그를 준비하려는 일련의 과정이 귀찮고, 해서 파일을 좀 정리하고 공유파일들을 옮기기로 했다. 현재 내 PC 하드의 용량은 아래와 같다. 그림에서 보여지듯 불균형/기형적인 배분으로 이루어져있다. 처음 파티션을 나눌 때는 메인드라이브에는 필수프로그램(웹브라우져, 문서작성프로그램, 포토샵 등)만 설치하고 기타 게임, 동영상, 사진은 모두 데이터드라이브로 배분하기로 계획을 짜고 기존의 파일들을 모두 그 방식대로 정리했기 때문에 50기가 정도를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