갤럭시S의 모바일 결제용 배터리 커버가 도착했다. 1월 23일에 신청했으니 보름 조금 넘게 걸렸다. 금융유심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추후 교체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신청했다. 어차피 무료기도 하고, 6월 30일까지만 신청할 수 있기도 하고. 이렇게 우편봉투에 담겨왔다. 커버의 모습. 봉투내부엔 에어캡이 봉투의 위아래로 바짝 붙어있었고 그 사이로 커버가 들어가있었다. 왼쪽 것이 기존 커버, 오른쪽 것이 새로 온 모바일결제용 커버다. 안쪽 면의 모습. 모바일커버는 유심칩 근처에 금속단자가 두개 들어가있다. 금융유심을 구입하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없는것보단 있는게 낫겠지. 얼마전에 새로 산 티머니 교통카드에 남은 잔액이 좀 아까워서.. 일단 그걸 다 쓰고나면 금융유심칩을 새로 하나 장만할 것 같다.